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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스피스, 디 오픈 선두 도약...우즈도 우승 경쟁

스피스, 디 오픈 선두 도약...우즈도 우승 경쟁
[앵커] 시즌 세 번째 메이저 골프 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우즈의 후계자로 불렸던 조던 스피스가 마지막 날 우승 경쟁에 나섭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첫날 이븐파, 둘째 날 이븐파로 감을 익힌 우즈의 샷은 3라운드에서 폭발했습니다. 9번 홀에선 15m 장거리 버디 퍼트도 잡아냈습니다. 버디 6개, 보기 ...
[2018-07-22 11:12]
스피스 선두·우즈 공동 6위 도약
조던 스피스와 타이거 우즈 등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해 챔피언 스피스는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로 6언더파를 몰아쳐 중간합계 9언더파로 케빈 키스너, 잰더 쇼플리 등과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통산 네 번째 대회 정상에...
[2018-07-22 09:37]

존슨·키스너, 브리티시오픈 2R 공동 선두

존슨·키스너, 브리티시오픈 2R 공동 선두
미국의 잭 존슨과 케빈 키스너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존슨은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한 타를 줄인 1라운드 선두 키스너와 함께 중간합계 6언더파로 리더보드 가장 윗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1, 2위인 더스틴 존슨과 저스틴 토머스가 나...
[2018-07-21 09:23]

브리티시오픈 첫날 강성훈 공동 8위...선두 키스너

브리티시오픈 첫날 강성훈 공동 8위...선두 키스너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 골프 1라운드에서 강성훈이 공동 8위로 순항했습니다. 강성훈은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쳐 선두를 3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5언더파를 기록한 케빈 키스너가 단독선두에 올랐고, 타이거 우즈는 이븐파로 김시우 등과 함께 공동 32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7-20 19:19]
림시컴, PGA투어 도전 첫날 최하위권
PGA투어 대회에서 남자 선수들과 대결에 나선 미국의 브리트니 린시컴이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린시컴은 미국 켄터키주에서 열린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버디 1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와 트리플 보기 1개씩을 묶어 6오버파로 공동 129위를 기록했습니다. 소렌스탐과 미셸 위 등에 이어 6번째로 성 대결에 나선 린시컴의 컷 통과는 더욱 힘들어...
[2018-07-20 17:41]
브리티시오픈 첫날 강성훈 공동 8위...선두 키스너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오픈 골프 1라운드에서 강성훈이 공동 8위로 순항했습니다. 강성훈은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쳐 선두를 3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5언더파를 기록한 케빈 키스너가 단독선두에 올랐고, 타이어 우즈는 이븐파로 김시우 등과 함께 공동 32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7-20 07:58]
박성현, 올해의 女골퍼·클로이 김, 올해 최고 女선수...올해의 스포츠 대상
박성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해의 스포츠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골퍼로 선정됐습니다. 박성현은 2017시즌 미국 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신인상과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을 휩쓸었습니다. 또 교포 스노보드 선수인 클로이 김은 모든 종목을 통들어 최고의 여자 선수로 뽑혔습니다. 클로이 김은 최고의 여자 올림피언과 최고의 여...
[2018-07-19 14:27]

시즌 3번째 메이져 '디 오픈' 내일 개막...세계 랭킹 톱10 총출동 '별들의 전쟁'

시즌 3번째 메이져 '디 오픈' 내일 개막...세계 랭킹 톱10 총출동 '별들의 전쟁'
이번 시즌 세 번째 메이저 골프 대회인 디 오픈이 내일(19일)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개막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가운데,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시즌 3승을 겨냥합니다. 'US오픈'에 이어 2연승을 노리는 브룩스 켑카 등 세계 랭킹 톱 10이 총출동하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3년 만에 귀환해 ...
[2018-07-18 10:13]

'별들의 전쟁' 디 오픈 개막 D-1...클라레 저그 주인공은?

'별들의 전쟁' 디 오픈 개막 D-1...클라레 저그 주인공은?
[앵커] 이번 시즌 세 번째 메이저 골프 대회인 브리티시오픈이 내일 개막합니다. 4대 메이저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자긍심을 담아 '디 오픈'으로도 불리는데요, '디펜딩 챔피언' 스피스와 세계 1위 존슨, '황제' 우즈 등이 나서 치열한 '별들의 전쟁'을 예고했습니다. 이형원 기자입니다. [기자] 디 오픈을 앞둔 '디펜딩 챔피언' 조...
[2018-07-18 05:46]

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첫 우승

재미교포 마이클 김, PGA 첫 우승
재미교포 마이클 김이 PGA투어에서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마이클 김은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계속된 존 디어 클래식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7언더파로 공동 2위에 8타 앞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5-16시즌부터 PGA투어에서 뛴 마이클 김이 84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리며 지난주 케빈 나에 이어 PGA투어에선 2주 연속 교포...
[2018-07-16 09:24]

김인경·전인지·이미림,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R 공동 5위

김인경·전인지·이미림,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R 공동 5위
김인경이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김인경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사흘째 경기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로 전인지, 이미림과 함께 선두 브룩 헨더슨에 3타 뒤진 공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김인경이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우리 선...
[2018-07-15 08:46]

전인지, 2타 차 공동 4위...선두권 추격

전인지, 2타 차 공동 4위...선두권 추격
전인지가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선두권 추격에 나섰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둘째 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2타 앞선 공동 선두는 브룩 헨더슨과 카롤린 헤드발이 차지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과 이미림은 6언더파 공동 7위로 선두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이형원 [lh...
[2018-07-14 10:20]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앵커] 김세영이 72홀 최저타, 최다언더파 신기록으로 통산 7승을 달성해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PGA에서는 재미교포 케빈 나가 7년 만에 통산 2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세영이 여제 소렌스탐을 뛰어넘어 여자골프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김세영은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7언더...
[2018-07-09 23:42]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김세영 LPGA 새 역사...최다언더파· 최저타 우승
[앵커] 김세영이 72홀 최저타, 최다언더파 신기록으로 통산 7승을 달성해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PGA에서는 재미교포 케빈 나가 7년 만에 통산 2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세영이 여제 소렌스탐을 뛰어넘어 여자골프 역사를 다시 썼습니다. 김세영은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마지막 4라운드에서 7언더...
[2018-07-09 13:19]

김세영, LPGA 새 역사 썼다...72홀 역대 최저타로 우승

김세영, LPGA 새 역사 썼다...72홀 역대 최저타로 우승
[앵커] 김세영이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역대 72홀 최저타 신기록을 작성하며 통산 7승을 달성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서봉국 기자! 김세영 선수, 나흘 동안 31언더파를 쳤죠? 정말 엄청난 기록이네요.. [기자] 김세영이 LPGA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김세영은 손베리...
[2018-07-09 09:54]

 김세영, LPGA 72홀 최저타 신기록...통산 7승

김세영, LPGA 72홀 최저타 신기록...통산 7승
김세영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4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보태 합계 31언더파로 역대 72홀 최저타 신기록을 작성하며 통산 7승을 달성했습니다. 2001년 여제 소렌소탐이 작성했던 27언더파 기록을 4타나 더 줄였습니다. 김세영은 지난해 5월 로네나 오초아 ...
[2018-07-09 09:43]
케빈 나, 밀리터리 트리뷰트 우승...PGA 통산 2승
재미교포 케빈 나가 7년 만에 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케빈 나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열린 밀리터리 트리뷰트 대회 4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치며 최종합계 19언더파로 2위를 5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2004년 PGA 투어에 뛰어든 케빈 나는 2011년 생애 첫 우승 이후 7년 만에 통산 2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2018-07-09 09:00]

김세영, 54홀 최저타 타이기록...통산 7승 눈앞

김세영, 54홀 최저타 타이기록...통산 7승 눈앞
김세영 선수가 LPGA투어에서 54홀 최저타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통산 7승을 눈앞에 뒀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계속된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를 더해 중간합계 24언더파로 2003년 소렌스탐이 남긴 LPGA 54홀 최소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김세영은 2위 양희영에 8타가 앞서 통산 7...
[2018-07-08 17:22]
김세영,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R 선두
김세영 선수가 LPGA투어 통산 7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계속된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2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6언더파로 이틀째 선두를 달렸습니다. 전인지와 양희영은 11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2018-07-07 21:01]

'6연속 버디' 김세영, 손베리 클래식 1R 2위

'6연속 버디' 김세영, 손베리 클래식 1R 2위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김세영이 6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11번에서 16번 홀까지 연속 버디을 잡아내는 등 모두 아홉 타를 줄이며 지난해 챔피언 캐서린 커크를 한 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강지민이 6언더파 공동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지난주 메...
[2018-07-06 14:20]

김민휘,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첫날 2위

김민휘, PGA 밀리터리 트리뷰트 첫날 2위
PGA 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 1라운드에서 김민휘가 2위에 올랐습니다. 김민휘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10개와 보기 2개를 묶어 8언더파를 쳐 선두 웹 심슨을 한 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2018-07-06 10:52]

'환상의 로브샷' 박성현, 두 번째 메이저 우승

'환상의 로브샷' 박성현, 두 번째 메이저 우승
[앵커] 박성현 선수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20년 전 박세리의 US오픈 우승 장면을 떠올리게 한 환상적인 로브샷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유소연에 네 타가 뒤졌던 박성현은 보기 없이 차분하게 추격전을 펼쳤습니다. 16번 홀에선 큰 위기를 맞...
[2018-07-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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