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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

더스틴 존슨, US오픈 3R 공동선두

더스틴 존슨, US오픈 3R 공동선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US오픈 3라운드에서 강풍 탓에 7타를 잃었지만, 선두 자리는 유지했습니다. 존슨은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셋째날 경기에서 버디 1개와 보기 6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7오버파를 쳐 지난해 챔피언 브룩스 캡카 등 3명과 공동 1위를 이뤘습니다. 베테랑 필 미컬슨은 움직이는 공을 퍼터로 치는 규정 위반을 저질...
[2018-06-17 14:46]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2타 차 3위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 2타 차 3위
유소연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라운드에서 잠시 숨을 골랐습니다. 유소연은 미시간주에서 열린 셋째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3위에 자리하며 1위를 내줬습니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리 안 페이스가 나란히 18언더파 공동 선두에 나선 가운데,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13언더파 공동 8위로 이름을 ...
[2018-06-17 14:32]

더스틴 존슨, US오픈 2R 단독선두...우즈 컷 탈락

더스틴 존슨, US오픈 2R 단독선두...우즈 컷 탈락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 US오픈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지켰습니다. 존슨은 뉴욕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로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1위가 됐습니다. 스콧 피어시와 찰리 호프만이 이븐파로 공동 2위를 이뤘고 안병훈도 7오버파로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
[2018-06-16 15:32]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이틀 연속 선두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이틀 연속 선두
유소연이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습니다. 유소연은 미시간주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로 다섯 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제쳤습니다. 호주교포 오수현은 10언더파 공동 5위, 리디아 고는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8-06-16 15:23]

더스틴 존슨, US오픈 첫날 공동 1위...우즈 8오버파

더스틴 존슨, US오픈 첫날 공동 1위...우즈 8오버파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US오픈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존슨은 미국 뉴욕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최고 시속 30km의 강풍 속에서도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를 쳐 이언 폴터 등 3명과 나란히 선두 자리에 올랐습니다. 안병훈이 1오버파 공동 6위, 김시우가 3오버파 공동 19위로 선전한 가운데, 타이거 우즈와 매킬로이는 ...
[2018-06-15 11:04]

유소연, 마이어 클래식 첫날 8언더파 공동 선두

유소연, 마이어 클래식 첫날 8언더파 공동 선두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서 유소연이 시즌 첫 우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으며 8언더파를 쳐 재미교포 켈리 손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호주교포 오수현과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등 4명이 2타 차 공동 3위에 자리했고, 김세영과 리디아 고 등이 3언더파 공동 25위를 기...
[2018-06-15 11:04]
재미교포 애니 박, 숍라이트 우승...한국계 통산 200승
재미교포 애니 박이 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애니 박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6언더파로 2위 일본 선수를 한 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이로써 한국 국적과 교포를 포함한 한국계 선수들은 지난 88년 구옥희가 첫 승을 따낸 이후 LPGA 투어 통산 200승...
[2018-06-11 09:02]
더스틴 존슨, 세인트주드 클래식 우승...세계 1위 복귀
PGA 투어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더스틴 존슨이 정상에 오르며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습니다. 존슨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로 2위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 탈락했고, 필 미켈슨이 공동 12위에 자리했습니다.
[2018-06-11 09:02]
'18홀서 11버디' 김세영, 숍라이트 2R 단독선두 도약
김세영이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둘째 날 신들린 버디쇼를 펼치며, 중간합계 12언더파로 2위 셀린 에르뱅에 두 타 앞선 단독선두로 나서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세영은 버디 11개를 몰아쳤고 보기는 단 1개로 막아 10타를 줄이며 전날 공동 28위에서 단독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지난해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까지 LPGA 투어 통산 6...
[2018-06-10 21:55]

전인지·양희영·김인경, 숍라이트클래식 출발 산뜻

전인지·양희영·김인경, 숍라이트클래식 출발 산뜻
김인경 선수가 LPGA 투어 숍라이트클래식 첫날 경기에서 공동 1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인 김인경은 첫날 경기에서 버디 7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를 치며 공동 선두 그룹을 두 타 차이로 추격했습니다. 전인지와 양희영도 나란히 4언더파를 치며 리디아 고 등과 함께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4위에 올랐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2018-06-09 13:26]

김효주, 연장 네 홀 만에 준우승

김효주, 연장 네 홀 만에 준우승
[앵커] 김효주 선수가 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놓쳤습니다. 안병훈도 PGA투어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날렸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3라운드까지 쭈타누깐에 6타 차 3위. 하지만 김효주의 추격전은 뜨거웠습니다. 전반에만 네 타를 줄였던 쭈타누깐이 10번 홀에서 트리플 보기로 틈을 보였습니다. 김효...
[2018-06-04 10:27]
안병훈,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준우승
안병훈 선수가 PGA투어 첫 우승 기회를 아쉽게 날렸습니다. 안병훈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더해 최종합계 15언더파로 미국의 디샘보, 스탠리와 연장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안병훈은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은 디샘보에 져서 준우승을 거뒀습니다.
[2018-06-04 08:47]
김효주, LPGA US여자오픈 준우승
김효주 선수가 LPGA투어 US여자오픈에서 연장 승부 끝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한 타를 잃은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과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연장 승부에 돌입했습니다. 김효주는 14번과 18번 홀에서 펼쳐진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다시 서든데스 방식으로 치러진...
[2018-06-04 08:40]

박인비, US오픈 세 번째 우승 향해 '굿 샷'

박인비, US오픈 세 번째 우승 향해 '굿 샷'
[앵커] 세계랭킹 1위 자리에 다시 오른 박인비 선수가 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통산 세 번째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국내파 이정은은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파3 5번 홀, 박인비의 정확한 칩샷입니다. 초반 주춤하던 박인비는 이 버디로 힘을 냈습니다. 6번 홀에서 세 번째 ...
[2018-06-01 17:25]

이정은6,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박인비 공동 7위

이정은6,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박인비 공동 7위
지난해 KLPGA 투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이정은 선수가 LPGA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 경기에서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정은은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5언더파를 쳤습니다. 태국의 에리야 쭈타누깐, 호주의 새러 제인...
[2018-06-01 10:26]

호주교포 이민지, 22번째 생일 우승으로 자축

호주교포 이민지, 22번째 생일 우승으로 자축
[앵커] 호주교포 이민지 선수가 자신의 22번째 생일을 LPGA 투어 우승으로 자축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추격전을 펼친 김인경은 한 타 차 2위에 올랐습니다. 해외 골프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민지가 마지막 18홀에서 절묘한 어프로치샷으로 버디 기회를 잡습니다. 1m짜리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홀컵에 집어넣으며 생애 네...
[2018-05-28 14:58]
호주교포 이민지, LPGA 볼빅 챔피언십 우승...김인경 2위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에서 호주교포 이민지 선수가 개인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민지는 미국 미시건주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4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로 2위 김인경을 1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이민지는 LPGA 데뷔 후 통산 네 번째 우승으로 자신의 22번째 생일을 자축했습니다. 김인경...
[2018-05-28 07:14]

김인경, 볼빅챔피언십 3R 공동 2위...이민지 단독선두

김인경, 볼빅챔피언십 3R 공동 2위...이민지 단독선두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셋째 날 경기에서 김인경이 상위권으로 도약해 시즌 첫 우승을 노립니다. 김인경은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2위가 돼 순위를 10계단 끌어올렸습니다. 호주교포 이민지가 12언더파로 2타 차 단독선두에 올랐고, 김세영은 9언더파 공동 6...
[2018-05-27 09:58]

서원밸리, 19회째 자선 그린콘서트 개최

서원밸리, 19회째 자선 그린콘서트 개최
골프장의 나눔 행사로 자리 잡은 서원밸리의 그린 콘서트가 19회째 개최됐습니다.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골프장은 하루 동안 영업을 중단하고 골프장을 개방해 벙커 씨름 대회와 어린이 골프 체험, 사생 대회 등을 열었습니다. 또 수만 명의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워너원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한류 콘서트도 함께 열렸습니다.
[2018-05-26 18:32]
케빈 나,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 1R 단독 선두
재미교포 케빈 나가 PGA 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마쳐 2011년 이후 7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케빈 나는 텍사스주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를 쳐 2위 찰리 호프먼을 1타 차로 앞섰습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 조던 스피스는 1언더파로 김시우 등과 함께 공동 44...
[2018-05-25 13:52]
유선영, LPGA 볼빅대회 첫날 공동 12위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유선영이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유선영은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쳐 선두그룹을 2타 차로 추격했습니다. 재미동포 대니얼 강이 6언더파로 모리야 쭈타누깐 등 3명과 공동선두를 이룬 가운데 지난해 준우승자 박성현은 3오버파 공동 11...
[2018-05-25 13:02]

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선두

이정환,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선두
남자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최고 상금이 15억 원이 걸린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이정환 선수가 선두에 올랐습니다. 이정환은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쳐 동갑내기 정한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가장 윗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김승혁은 2언더파로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
[2018-05-2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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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운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