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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 종합

나달·세리나, US오픈 4강 진출

나달·세리나, US오픈 4강 진출
남자 테니스 세계 1위인 라파엘 나달이 US오픈에서 도미니크 팀과 5시간 가까운 혈투 끝에 승리하고 4강에 올랐습니다. 첫 세트를 6대 0으로 내준 나달은 2, 3세트를 따냈지만 다시 4세트를 뺏긴 뒤 5세트에서 타이브레이크 끝에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나달은 세계 3위인 델 포트로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지난해 9월 출산 ...
[2018-09-05 18:00]

'사격의 박항서' 베트남 박충건 감독

'사격의 박항서' 베트남 박충건 감독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강에 오르면서 베트남 전역이 들썩였지만, 박항서 감독에 앞서 베트남에서 '한류 지도자 열풍'을 일으킨 원조가 있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베트남 사격대표팀을 맡고 있는 박충건 감독인데요. 박 감독은 지난 1일 개막한,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리우 올...
[2018-09-05 14:48]
'부상' 조현우, 벤투 데뷔전 출전 불발...송범근 합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에 기여한 골키퍼 조현우가 무릎 부상으로 벤투 감독의 데뷔전이 될 평가전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조현우가 아시안게임 때 당한 부상으로 오는 7일 코스타리카전과 11일 칠레전 등 두 차례 평가전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예비 명단에 있던 송범근 골키퍼가 대체 발탁돼 오늘 대표팀에 합류합니...
[2018-09-05 10:28]

'영원한 챔피언' 이왕표, 재발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4세

'영원한 챔피언' 이왕표, 재발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4세
[앵커] '영원한 챔피언'으로 불렸던 이왕표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64세인데, 고인은 한국 프로레슬링의 대부로 활약하며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레슬러 이왕표의 전성기 시절 모습입니다. 190㎝에 120㎏의 거구지만, 가볍게 날아 차는 공격이 인상적입니다. '나는 표범'이란 ...
[2018-09-05 02:35]

'영원한 챔피언' 이왕표, 재발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4세

'영원한 챔피언' 이왕표, 재발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4세
[앵커] '영원한 챔피언'으로 불렸던 이왕표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별세했습니다. 향년 64세인데, 고인은 한국 프로레슬링의 대부로 활약하며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지순한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레슬러 이왕표의 전성기 시절 모습입니다. 190㎝에 120㎏의 거구지만, 가볍게 날아 차는 공격이 인상적입니다. '나는 표범'이란 ...
[2018-09-04 19:30]

월드컵 축구 우승해도?...병역특례의 허점

월드컵 축구 우승해도?...병역특례의 허점
[앵커] 운동 선수 병역 특례제도가 형평성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환경은 달라졌는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으로 한정한 규정 자체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은 계속돼왔습니다. 개정 절차에 더 세심한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우리나라 체육계의 큰 경사였던 2002 한일월드컵 4강과 2006 월드베...
[2018-09-04 19:07]

손흥민·황의조 등 AG 대표 합류...'완전체' 벤투호 첫 가동

손흥민·황의조 등 AG 대표 합류...'완전체' 벤투호 첫 가동
[앵커] 손흥민과 황의조, 이승우 등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8명이 오늘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어제 이제는 완전체로서 평가전 준비에 돌입한 건데요. 대표팀 훈련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형원 기자! 우리 선수들 훈련을 시작했습니까? [기자] 조금 전인 오후 5시부터 훈련은 시작됐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2018-09-04 17:07]
최지만, 24일 만에 시즌 6호 홈런
미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최지만이 24일 만에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최지만은 토론토와 경기에서 팀이 6대 1로 앞선 7회 솔로 홈런을 쳐내 팀의 7대 1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콜로라도의 오승환은 샌프란시스코전에서 7대 5로 앞선 8회 초에 나와 홈런 두 방을 맞고 3실점 했지만, 8회 말 팀 타선이 경기를 뒤집어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
[2018-09-04 16:49]
로저 페더러, 55위 밀먼에 패해 US오픈 16강 탈락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US오픈에서 세계 55위인 호주의 존 밀먼에 패해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2008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던 페더러는 16강에서 첫 세트를 잡고도 내리 세 세트를 내주고 3대 1로 졌습니다. 윔블던 챔피언 조코비치와 일본의 니시코리는 나란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여자 단식에선 러시아의 샤라포바가 16강에서 ...
[2018-09-04 16:49]
프로레슬러 이왕표, 암 투병 중 별세
우리나라 프로레슬러의 대부로 활약한 이왕표 프로레슬링연맹 대표가 암 투병 중에 오늘 오전 향년 64세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박치기왕' 고 김일 선수의 수제자로 1975년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고인은 세계프로레슬링기구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면서 큰 인기를 누렸고, 지난 2015년 공식 은퇴식을 치른 뒤에도 한국 프로레슬링 발전을 위해 힘써왔습니...
[2018-09-04 11:51]

한국 여자소총, 세계선수권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

한국 여자소총, 세계선수권 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
한국 여자 소총 대표팀이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임하나, 정은혜, 금지현이 출전한 여자 소총 대표팀은 대회 이틀째 여자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1천886.2점을 합작해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고생 임하나는 개인전 결선에서도 251.1점으로 우승을 차지해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우...
[2018-09-03 18:34]

 끊이지 않는 운동선수 '병역 특례' 논란

끊이지 않는 운동선수 '병역 특례' 논란
아시안 게임 출전 선수들의 병역 특례, 경기 내용 못지않게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이 병역을 면제받게 되면서 운동선수의 병역 특례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병역 특례 관련법은 1973년 '국위선양'을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국제대회 우승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인 운동선수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도입됐습니...
[2018-09-03 16:48]

축구 대표팀 금의환향...병역 특례 관심

축구 대표팀 금의환향...병역 특례 관심
■ 이경재 / 스포츠부 기자 [앵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어제 폐막했습니다.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축구대표팀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고요. 또 종합 순위 2위를 목표로 했던 우리 선수단은 하지만 기대만큼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스포츠부 이경재 기자와 함께 아시안게임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기자] 안...
[2018-09-03 15:12]

손흥민·황의조 "잊지 못할 순간...더 노력하겠다"

손흥민·황의조 "잊지 못할 순간...더 노력하겠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남자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 선수와 득점왕 황의조 선수가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두 선수의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손흥민 / 아시안게임 축구팀 주장 : 좋은 결과도 있었고 안 좋은 결과도 있었지만 잃어버리고 싶은 순간이 단 한 순간이 없고, 더 저한테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고 앞으로 평생 간직될 것 같습...
[2018-09-03 14:04]

축구 대표팀 금의환향...병역 특례 관심

축구 대표팀 금의환향...병역 특례 관심
■ 이경재 / 스포츠부 기자 [앵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어제 폐막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었죠. 오늘 아침 금의환향했는데요. 이경재 기자와 함께 아시안게임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축구 얘기부터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아시안게임 이...
[2018-09-03 12:30]

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 김학범호 '금의환향'

아시안게임 2연패 달성 김학범호 '금의환향'
[앵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동민 기자! 이른 아침인데도 선수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기자] 네, 월요일 이른 아침인데도 인천공항은 취재진과 환영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비행기가 예정...
[2018-09-03 11:43]

한국 축구, 사상 첫 AG 2연패

한국 축구, 사상 첫 AG 2연패
■ 박찬하 / 축구 해설위원 [앵커] 모든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빛난 아시안게임이었습니다. 다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축구대표팀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승전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한 우리 축구대표팀. 오늘 아침 귀국했습니다. 아시안게임 2연패는 물론 아시아 축구 최다 우...
[2018-09-03 11:05]

'2회 연속 우승' 김학범호 금의환향

'2회 연속 우승' 김학범호 금의환향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을 이룬 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오늘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자리에서 금메달을 입으로 깨무는 퍼포먼스와 함께 해단식을 진행했습니다. 김학범 감독은 태극기 위에 일장기가 올라가는 건 볼 수 없다는 말로 한일 결승전에 나선 선수들을 격려했다며, 최선을 ...
[2018-09-03 11:04]

돌아본 아시안게임 열전 17일...과제는?

돌아본 아시안게임 열전 17일...과제는?
■ 최동호 / 스포츠평론가 [앵커]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최동호 스포츠평론가와 함께 지난 16일간의 열전 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먼저 저희가 뉴스를 시작하면서 인천공항을 연결해서 우리 축구선수단이 돌아오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2018-09-03 10:38]
'금의환향' 축구대표팀...앞으로의 과제는?
■ 최동호 / 스포츠평론가 [앵커]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한 김학범 호. 오늘 아침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습니다.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 전화로 연결해 이번 대회 축구대표팀의 활약과 앞으로의 과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우리 한국 축구...
[2018-09-03 08:12]

'기초종목 부실·효자종목 흔들' 아시안게임이 남긴 과제

'기초종목 부실·효자종목 흔들' 아시안게임이 남긴 과제
[앵커] 우리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65개 이상으로 6회 연속 종합 2위에 오른다는 목표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육상과 수영 등 많은 메달이 걸린 기초 종목은 여전히 부실했고, 전통적인 효자 종목도 흔들렸습니다. 자카르타 현지에서,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49...
[2018-09-03 05:15]

잘했어요! '깜짝 스타'...잘 가세요! '간판 스타'

잘했어요! '깜짝 스타'...잘 가세요! '간판 스타'
[앵커] 16일간의 열전을 마친 이번 아시안게임에선 깜짝 스타들이 등장해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반면 간판스타들은 마지막 아시안게임을 아쉬움 속에 마무리했습니다. 결과는 서로 달랐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 정신만큼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16살 여서정은 처음으로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
[2018-09-0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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