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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농구&배구

'헤인즈 복귀 ' SK, 삼성에 승리

'헤인즈 복귀 ' SK, 삼성에 승리
주득점원 헤이즈가 무릎 부상에서 복귀한 프로농구 SK가 서울 라이벌 삼성을 제압했습니다. SK는 학생체육관 홈 경기에서 헤인즈가 14점으로 제 몫을 하고, 바셋도 22점으로 활약해 83대 67로 이겼습니다. KGC 인삼공사는 4쿼터 대역전극을 펼치며 LG를 꺾고 단독 2위가 됐습니다.
[2018-11-13 22:14]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에 풀세트 역전승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에 풀세트 역전승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라이벌 현대캐피탈과 벌인 시즌 두 번째 대결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삼성화재는 대전 충무체육관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타이스가 31점으로 공격을 이끌고 박철우도 15점을 보태 3대 2로 이겼습니다.
[2018-11-13 22:06]

우리카드 완승...한국전력 8연패

우리카드 완승...한국전력 8연패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외국인 공격수 아가메즈를 앞세워 2라운드 첫 승을 거뒀습니다. 우리카드는 서울 장충체육관 홈 경기에서 아가메즈가 26점을 퍼부어 한국전력에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한국전력은 개막 이후 8연패에 빠졌습니다.
[2018-11-12 21:15]

여자농구 KB, 개막 3연승 질주

여자농구 KB, 개막 3연승 질주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가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박지수의 활약으로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 KB는 OK저축은행과의 청주 홈 경기에서 박지수가 12득점, 16리바운드, 10개의 도움으로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데 힘입어 63대 43, 20점 차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KB는 삼성생명과 신한은행, OK저축은행을 연이어 격파하...
[2018-11-11 20:12]

대한항공, OK저축은행 꺾고 선두 도약

대한항공, OK저축은행 꺾고 선두 도약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대한항공은 안산 방문 경기에서 가스파리니가 17득점, 정지석이 14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어 OK저축은행을 3대0으로 이겼습니다. OK저축은행은 요스바니가 16점으로 분전했으나 믿었던 조재성이 7득점에 그쳐 1위 자리를 대한항공에 내줬습니다. 여자...
[2018-11-11 20:02]

선두 현대모비스, DB 누르고 2연패 탈출

선두 현대모비스, DB 누르고 2연패 탈출
프로농구 선두 울산 현대모비스가 원주 DB를 누르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에서 열린 DB와 홈 경기에서 라건아가 35득점, 16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 밑을 완벽하게 장악해 109대 83, 26점 차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KCC는 브라운의 28득점 활약으로 삼성에 94대 75로 승리했고, 전자랜드는 오리온을 98대 84로 이겼습니다.
[2018-11-11 19:54]
대한항공, OK저축은행 꺾고 선두 도약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대한항공은 안산 방문 경기에서 가스파리니가 17득점, 정지석이 14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어 OK저축은행을 3대0으로 이겼습니다. OK저축은행은 요스바니가 16점으로 분전했으나 믿었던 조재성이 7득점에 그쳐 1위 자리를 대한항공에 내줬습니다.
[2018-11-11 17:26]
선두 현대모비스, DB 누르고 2연패 탈출
프로농구 선두 울산 현대모비스가 원주 DB를 누르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울산에서 열린 DB와 홈 경기에서 라건아가 35득점, 16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 밑을 완벽하게 장악해 109대 83, 26점 차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전주 KCC는 브라운의 28득점 활약으로 서울 삼성에 94대 75로 승리했습니다.
[2018-11-11 17:18]

'박철우·타이스 32득점 합작' 삼성화재, KB손해보험 완파

'박철우·타이스 32득점 합작' 삼성화재, KB손해보험 완파
프로배구 남자부 경기에서 박철우와 타이스, 쌍포의 활약을 앞세운 삼성화재가 KB손해보험을 3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박철우는 61%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14득점을 올렸고, 타이스는 두 팀 최다인 18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3 대 0으로 따돌리고 3위로 올라섰고, 현대건설은 개막 이후 7연패에 빠졌습니다.
[2018-11-10 19:24]

'파다르 38점' 현대캐피탈, 풀세트 접전 승리

'파다르 38점' 현대캐피탈, 풀세트 접전 승리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외국인선수 파다르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현대는 장충체육관 원정 경기에서 파다르가 38점을 퍼붓고, 팀 전체가 서브 에이스 18개의 신기록을 합작하며 3대 2로 이겼습니다.
[2018-11-09 23:34]

삼성, 선두 모비스 격파

삼성, 선두 모비스 격파
프로농구 삼성이 선두 현대모비스를 잡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삼성은 잠실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벤 음발라가 34점, 리바운드 12개로 활약해 외곽슛 난조에 범실까지 속출한 모비스를 83대 74로 꺾었습니다. 인천에서는 DB가 종료 2.1초 전 터진 포스터의 3점포에 힘입어 전자랜드를 97대 96으로 제쳤습니다.
[2018-11-09 23:34]

가스파리니 '트리플크라운' 대한항공 역전승

가스파리니 '트리플크라운' 대한항공 역전승
프로배구 남자부 디펜딩챔피언 대한항공이 한국전력을 제압하고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수원 원정 경기에서 30득점 포함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한 외국인 공격수 가스파리니를 앞세워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국전력은 7연패에 빠졌습니다.
[2018-11-08 23:28]

'양희종 3점슛 5개' KGC인삼공사 3연승

'양희종 3점슛 5개' KGC인삼공사 3연승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kt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공동 2위 그룹에 합류했습니다. 인삼공사는 안양 홈 경기에서 양희종이 3점슛 5개로 15점을 넣고 오세근이 골 밑을 지켜 100대 94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오리온을 89대 73으로 눌렀습니다.
[2018-11-08 23:28]

외국인 없이 우리 힘으로...여자농구 선수들의 값진 10분

외국인 없이 우리 힘으로...여자농구 선수들의 값진 10분
[앵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은 값진 10분을 선물 받았습니다.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만으로 겨루는 2쿼터 10분 동안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 데뷔 5년째, 항상 유망주로만 불렸던 OK저축은행 구슬이 과감한 돌파로 득점을 올립니다. 골밑 돌파는 물론, 거침없...
[2018-11-08 17:26]
외국인 없이 우리 힘으로...여자농구 선수들의 값진 10분
[앵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은 값진 10분을 선물 받았습니다. 외국인 선수 없이 국내 선수만으로 겨루는 2쿼터 10분 동안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프로 데뷔 5년째, 항상 유망주로만 불렸던 OK저축은행 구슬이 과감한 돌파로 득점을 올립니다. 골밑 돌파는 물론, 거침없...
[2018-11-08 15:22]

KCC, 선두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마감

KCC, 선두 현대모비스 잡고 4연패 마감
프로농구 KCC가 선두 현대모비스를 잡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KCC는 전주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브라운이 23점, 16리바운드로 활약하고 이정현도 14점을 거들어 85대 75로 이겼습니다. SK는 전자랜드를 제압했습니다.
[2018-11-07 22:03]
GS칼텍스, 프로배구 여자부 선두 도약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현대건설을 3대 0으로 누르고 여자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GS칼텍스는 서브 에이스 7개를 기록하며 현대건설의 리시브를 흔들었고, 외국인 선수 알리가 22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지휘했습니다. 반면, 현대건설은 외국인 선수 베키의 부상 속에 개막 이후 6전 전패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도로공사는 36점을 올린 박정아...
[2018-11-07 21:56]
"V리그 여자배구 관중수, 남자배구 보다 많아"
이번 시즌 처음으로 남녀 경기 시간을 같게 둔 V리그 1라운드에서 여자배구 관중 수가 남자배구보다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배구연맹은 2018-2019 V리그 1라운드 평균 관중 수가 남자부는 2천백여 명, 여자부는 2천3백80여 명으로 여자배구 관중 수가 더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 경기 최다 관중 수도 남자부는 3천2백여 명, 여자...
[2018-11-06 18:21]

우리은행, 개막전 완승...7년 연속 통합 우승 첫발

우리은행, 개막전 완승...7년 연속 통합 우승 첫발
여자 농구 우리은행이 신한은행과의 개막전을 25점 차 대승으로 장식하며 7년 연속 통합우승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아산 홈 경기에서 박혜진과 토마스가 41점을 합작해 70대 45로 이겼습니다.
[2018-11-03 20:26]

조재성 '송곳 서브' 팡팡...'OK 돌풍' 선두 안착

조재성 '송곳 서브' 팡팡...'OK 돌풍' 선두 안착
[앵커] 프로배구 남자부에서 OK저축은행이 잘 나가던 대한항공을 꺾고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프로 3년 차 조재성의 송곳 서브가 돋보였습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날카로운 서브가 득점으로 이어집니다. 프로 3년 차에 OK저축은행의 주전으로 성장한 조재성입니다. 희소성이 있는 왼손 공격수인 조재성은 대한항공전에서 서브 에...
[2018-11-03 20:01]

인삼공사, KCC에 연장 접전 승리

인삼공사, KCC에 연장 접전 승리
프로농구 KGC 인삼공사가 KCC에 짜릿한 연장 접전 승리를 거뒀습니다. 인삼공사는 안양 홈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컬페퍼가 27점으로 활약해 96대 91로 이겼습니다. 선두 모비스는 LG를 77대 75로 꺾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SK는 삼성을 59대 57로 따돌렸습니다.
[2018-11-03 19:46]

OK저축은행·GS칼텍스 초반 돌풍...V리그 판도 흥미진진

OK저축은행·GS칼텍스 초반 돌풍...V리그 판도 흥미진진
[앵커] 1라운드 막바지에 접어든 V리그에서 남녀부 모두 예상 못 한 팀들의 초반 돌풍이 거셉니다. OK저축은행과 GS칼텍스가 그 주인공인데요. 팀별 맞대결을 모두 마친 2라운드에서도 상승세가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양시창 기자입니다. [기자] 꼴찌팀의 반란. OK저축은행 돌풍의 중심에는 요스바니가 있습니다. 공격 성공률과 서브,...
[2018-11-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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