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이런 마스크 쓰면 과태료 내야 합니다

2020년 10월 05일 오전 06시 30분
자막뉴스 와플뉴스
마스크를 써도 인정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습니다.

인정되는 건 식약처가 허가한 보건용, 수술용, 비말 차단용 마스크입니다.

망사형 마스크, 밸브형 마스크, 스카프 등은 인정이 안 됩니다.

과태료 대상입니다.

인정된 마스크를 썼어도 입과 코를 완전히 안 가리면 역시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거리 두기 단계와 시설 위험도에 따라 의무화는 다르게 적용됩니다.

거리 두기 1단계에선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등 12개 시설에, 2단계에선 300인 이하 학원 등에 추가 적용되는 식입니다.

대중교통, 집회 시위장, 감염 계층이 많은 의료기관,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 이용자, 참석자는 거리 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항상 써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예외입니다.

만 14세 미만,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 등입니다.

세면, 음식 섭취, 물속에 있을 때도 예외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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