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에 한국 전통술이 등장? [별별세상]

2019년 12월 15일 오전 03시 42분
글로벌 코리안 YTN world
신명 나는 큰 북 공연이 시작되자 너도나도 바쁘게 사진을 찍습니다.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국 전통술을 선보이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진도 홍주, 안동 소주, 인삼주 등 팔도강산 특색을 가진 우리 전통 술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현지 주류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캐런 브리머 / 조지아주 식당협회장 : 저도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식당의 손님에게도 한국 전통주를 판매하고 싶습니다.]

[한인섭 / 전통주 수출협회장 : (전통술이) 한국적이라서 한국문화, 케이팝 이런 것과 더불어서 굉장히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한국 전통술을 미국 전역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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