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 열린 한중일 아시아 문화 축제
글로벌 코리안
2025.03.15. 오후 11:46
[앵커]
중남미에서도 한류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는 브라질에서는 얼마 전 조금 특별한 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 커뮤니티가 함께 아시아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 건데요.
축제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해설]
한국의 딱지치기와 일본식 다도 체험,
그리고 중국 사자춤 공연까지!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 도심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까지 세 나라가 함께하는 문화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로 가득한 이번 축제는 아시아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서가희 / 한식부스 참가자 : 대단하죠. 지금 또 저기 오징어 게임 새로운 시즌이 발표되면서부터 딱지치기 열풍이 불어서 저희 이제 식당을 찾아주시는 손님들한테는 딱지를 하나씩 나눠주고 있어 있습니다.]
[디오고 미야하라 / 일본 이민 사회 대표 : 오늘 이 축제에는 한국, 일본, 중국의 여러 가지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번 행사가 모든 사람의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특히 한인들에게 이번 행사는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