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판' + 전원 버핏의 등장 + 파란 옷입고 장동혁에게? [앵커리포트]
어제부터 시작된 6·3지방선거 공신 선거운동이 이틀째를 맞고 있는데요.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선거 진풍경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민주당의 춤판이 벌어졌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유세 현장인데요, 한 때 경선 경쟁자였던 서영교, 전현희, 김영배 의원이 무대에 올라 옷을 펄럭거리며 격한 춤사위를 보여줍니다. 심지어는 댄서들이 '이만하면 됐다'며 말리는 모습도 보입니다. 그리고 어제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충남 지역 지원 유세를 하고 있는 장면인데요. 누군가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 정 대표. 최근 'SK하이닉스 대모', '전원 버핏' 이라는 별명이 추가된 전원주 씨였습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엄지를 번쩍 든 전원주 씨. 정 대표와 함께 거리를 걸으며 민주당 지지를 호소했다고 하고요. 이곳도 충남 지역인데요, 장동혁 대표가 시장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있는 장면인데, 색깔이 섞여 있는 분위기죠? 민주당의 선거운동원들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고 모여든 겁니다. 분위기가 상당히 화기애애하고요, 심지어 손가락도 두 개를 들어 올려 사진을 찍습니다. 장 대표의 이름을 연호하기도 하는데요. 옷은 파란색이지만, 마음은 빨간색이었던 걸까요? 내일은 유세 현장에서 또 어떤 진풍경이 펼쳐질지 기대되네요.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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