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제 숙제를 먹었어요"...변명이 아니었다? [앵커리포트]
학생이 ’제 숙제를 동물이 먹어서 못 가져왔어요’라고 하면 그대로 믿을 선생님이 얼마나 될까요. 흔한 변명 같은 이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일이 미국에서 있었다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가정집입니다. 작은 돼지 한 마리가 책상 위에 있던 책가방을 끌어내리더니, 얼굴을 파묻고 가방 속 책들을 사정없이 물어뜯습니다. 집에서 반려동물로 기르던 돼지가 초등학생의 숙제를 망가뜨리는 ’범행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찍힌 건데요. ’돼지가 딸의 숙제를 먹어버렸다’는 믿기 힘든 말을 전해야 했던 어머니는 이 영상을 선생님에게 메일로 보냈고, 명확한 영상 증거에 선생님도 숙제를 한 것으로 인정해줬다고 합니다. 현지 매체는 이 영상이 150만 회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라고 소개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추운 얼음물 위로 사람들이 둥둥 떠 있습니다. ’아이스 플로팅’이라는 겨울 레포츠를 즐기는 모습인데요. 빨간색 특수 방한복이 부력을 만들어주고 체온도 유지해줘서 수영을 못 하거나 추위에 약한 사람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러시아와 북유럽, 중국 등에서 이색 체험으로 인기라고 하네요.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재생
"돼지가 제 숙제를 먹었어요"...변명이 아니었다? [앵커리포트]

시리즈 전체보기

와이즈픽
자막뉴스
뉴스모아
제보영상
와이파일
앵커리포트
운세
나이트포커스
지금 이뉴스
이게웬날리지
Y녹취록
경제PICK
당.점.사 - 당신의 점심을 사겠습니다
재난방송은 YTN
데이터저널리즘
반려병법
북한탐사
짤막상식
이슈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