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런 걸 만들었나”...시장 뒤흔드는 레버리지 ETF의 함정 [몇층이세요]
전문가는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높은 주가 변동성으로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음의 복리 효과'가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했음에도 레버리지 ETF의 수익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인버스 ETF는 손실 폭이 확대되는 등 상품 구조의 한계가 드러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해당 ETF가 개별 종목을 넘어 국내 증시와 해외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까지 키우고 있다며 제도 개선 등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00:34 1)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음의 복리 효과' 경고
04:38 2) 코스피 영업이익의 '삼전·닉스 착시현상'과 극단적 쏠림